배합사료 사업을 중심으로 계란 가공식품, 비료 사업으로 다각화하며 2025년 매출 1,218억 원, 영업이익 122억 원의 견조한 실적 성장 전망
원가구조 개선과 비용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이 향상되고 있으며, 살균 액상계란 시장에서의 규제 변화는 시장 점유율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