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실적은 전년 대비 부진할 전망이나, 연말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 기대감은 유효
2026년에는 풍부한 수주 파이프라인을 바탕으로 13.2조 원의 신규 수주 및 실적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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