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실적은 웰니스 로봇 사업 초기 비용으로 부진했으나, 고배당 정책과 상법 개정에 따른 대규모 자사주 소각 가능성은 긍정적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500원을 유지하며,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과 자사주 가치 부각을 핵심 투자 포인트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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