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실적은 프로젝트 지연과 관세 및 충당금 등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으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9,000원을 유지
1분기 신규 수주가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하반기 미국 LNG 프로젝트 발주 재개와 비용 부담 완화로 2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회복이 기대됨



1분기 피팅 수주액 727억 원으로 회복세에 진입했으나, 실제 매출 성장까지는 시차가 발생할 전망
2026년에는 미국향 수주 효과 등으로 매출 3,317억 원, 영업이익 653억 원의 높은 성장이 기대됨

미국 LNG 프로젝트 수주 기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49,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하반기부터 미국향 수주가 본격화되며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로 수익성 향상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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