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공정 미세화에 따른 클린룸의 중요성 증대로 수주 규모 확대 및 후공정 분야로의 고객사 다변화 기대
1분기 2,935억 원의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2분기부터 영업이익 흑자전환 및 본격적인 실적 개선 전망
AI 인프라(반도체,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고마진 태양광 사업 진출로 2027년까지 실적 성장 전망
1분기 부진을 딛고 2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예상되며, 목표주가를 43,000원으로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