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선박용 크레인 시장 점유율 70%의 지배적 사업자이며, 고부가가치 선박 비중 확대로 안정적 성장 기대
해상풍력, 방산, 윙세일 등 친환경·신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조선산업 호황에 힘입어 주력 사업인 선박용 크레인과 Deck House 부문이 동반 성장하며 17년 만의 최대 실적 경신 전망
핵심 고객사 삼성중공업과의 안정적 관계 및 윙세일(Wing Sail), 해상풍력 크레인 등 신사업을 통해 장기 성장 동력 확보

LNG 운반선 관련 수주 확대로 핵심 사업인 데크하우스와 크레인 부문의 실적 개선이 가속화
물량 증가와 함께 고부가가치 선박 비중 확대로 인한 평균판매단가(ASP) 상승이 이익 성장을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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