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전원공급장치(PSU) 사업을 축소하고 바이오 및 로봇 사업으로 전환하며 신성장 동력 확보
바이오 사업은 지분투자를 통한 중장기 가치 상승을, 로봇 사업은 M&A를 통한 구조적 성장을 추구
원하는 기업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