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신공장 가동으로 배터리 파우치 생산능력이 2배 이상 확대되며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
ESS용 고성형 파우치 공급 확대를 통해 향후 3년간 파우치 매출의 연평균 50% 성장 목표
2차전지 소재 사업은 주요 고객사의 미국 ESS 생산 확대와 중국 규제에 따른 반사 수혜로 고성장 전망
본업인 포장 사업은 농심의 17년 만의 라면 공장 신설로 안정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