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발전 정비 사업을 기반으로, 금화정수 인수를 통해 원자력 수처리 등 신사업에 진출하여 성장을 모색
우수한 재무구조와 꾸준한 고배당 정책이 매력적이며, M&A 시너지를 통한 2026년 이후의 신규 수주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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