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매출 비중이 50%를 돌파하며 성장 중이며, 2026년 멕시코 법인 설립으로 북미 및 중남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예정
3분기 실적은 기상 이변으로 일부 지연되었으나 해외 현지화 전략은 유효하며, 연간 약 50억 원의 재고자산 폐기 손실은 관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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