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해저 인터커넥터(국가 간 전력망) 시장의 독점적 사업자로 부상, 서해안 전력고속도로 사업의 최대 수혜주로 기대
신규 선박(CLV) 투자와 해상풍력 수주를 기반으로 2030년까지 영업이익 1,500억 원을 초과하는 계단식 실적 성장 전망


해저 전력/통신 케이블 시공 전문 기업으로, LS빌드윈 인수를 통해 육상과 해상을 아우르는 턴키(Turn-key) 사업 역량 확보 및 해외 시장 확장 추진
폭발적인 해상풍력 시장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핵심 설비인 케이블 포설선(CLV) 투자를 확대하며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독점적 사업 지위와 선박(CLV) 부족에 따른 구조적 성장 기대
2027년 이후 해상풍력 사업 본격화와 신규 선박 투입으로 이익 레벨업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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