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 에스파다M'의 아시아 6개 권역 서비스 확장과 AI·XR 신사업 상용화를 통해 글로벌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으로 도약
2025년 연간 영업이익 흑자 전환이 예상되며, 게임과 신사업의 시너지를 통한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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