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V 및 ESS 시장에서 각형 배터리 수요 확대로 고객 다변화 기회 확보
공정 개선을 통한 2025년 실적 턴어라운드와 성장성 회복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북미 ESS 시장 확대 및 LFP 각형 배터리 대형화의 선제적 수혜가 기대되는 2차전지 부품 전문기업
2026년 매출액 3,250억 원(+30%), 영업이익 313억 원(+237.5%)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ESS 및 전기차(xEV)용 각형 배터리 시장 성장에 따른 국내 1위 캔 제조사의 직접적인 수혜 기대
2026년 ESS용 각형 캔 본격 매출과 고수익 제품 판매 증가로 큰 폭의 실적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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