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기반 정밀 부품 기업으로, ESS 및 로봇 부품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2026년 ESS 부문 매출 본격화로 1,291억 원의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 흑자 전환 등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