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택적 복지 1위 사업자의 경쟁력과 자회사 실적 개선에 힘입어 25년 견조한 실적을 달성
26년 차세대 복지몰 구축 등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며, 케이뱅크 상장에 따른 지분 매각 차익도 기대됨

3Q25 실적은 일부 고객사 계약 만료로 매출이 소폭 감소했으나, 고수익 상품 판매 확대로 영업이익은 26.9%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 추세 지속
신규 고객사 유입, 자회사 벤디스의 뚜렷한 실적 개선, BPO(업무대행) 사업 확장 등 긍정적 요인에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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