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은 떼제베CC 매각 영향으로 실적이 감소했으나, 확보된 재원으로 글로벌 레저 사업 확대 및 자회사 수익성 개선 기반을 마련
2026년은 레저 부문 회복과 제조 부문 성장에 힘입어 매출 3,705억 원, 영업이익 452억 원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됨



레저, 미디어, 반도체 등 다각화된 사업 안정성을 바탕으로, 2025년 예상 PER 4.7배의 현저한 저평가 상태
NAND 업황 회복에 따라 자회사 KX하이텍의 실적이 개선되며 비레저 부문의 성장성이 부각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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