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전공정·후공정 장비 동반 개선 사이클 진입과 유리기판 이송장비 신사업 추진으로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전망
26년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 10배 수준으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며 실적과 기업가치 동시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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