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은 공공 위성 사업 지연으로 부진했으나, 2026년은 KPS 항법탑재체 등 개발 완료 제품의 양산으로 위성제조 부문 매출이 100.2% 성장할 전망
2026년 상반기 천리안 5호, 하반기 달 탐사 착륙선 등 신규 수주 모멘텀이 유효해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됨

정부 주도의 달 탐사, 군정찰 위성 등 대형 프로젝트 수주가 본격화되며 장기적인 실적 성장 가시성 확보
컨텍 그룹 편입으로 위성 제조부터 지상국 운영,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수직계열화를 구축해 사업 경쟁력 강화

달 탐사 2단계, 천리안 5호, 군정찰위성 등 대형 국책 사업 본격화로 올해 사상 최대 수주 기대
과거 달 탐사 1단계 사업 참여 이력을 바탕으로 달 착륙선 및 검증위성 등 핵심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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