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은 중국발 증설 및 수요 약세로 부진하나, 나트륨이온 배터리용 음극재인 하드카본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투자 확대 중
하드카본 생산능력을 2026년 1,300톤, 장기적으로 20,000톤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향후 ESS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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