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SMT 검사장비에서 HBM 등 고부가가치 반도체 후공정 장비로 사업을 확장하며 체질 개선 본격화
2026년 반도체 매출 비중 55% 돌파, 매출 1,099억 원과 영업이익 255억 원의 비선형적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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