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크래시 시즌2> 등 신작 편성을 통한 매출 380억 원, 영업이익 1억 원의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단순 외주제작사를 넘어 원천 IP 확보 및 리메이크 등 2차 사업 확대로 IP 홀더로의 재평가 가능성 존재

2025년은 콘텐츠 공백과 작품 지연으로 영업 적자가 지속될 전망
2026년에는 '크래시2' 등 주요 작품 편성에 힘입어 매출 500억 원, 영업이익 55억 원으로 실적 정상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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