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I 자회사 편입 후 KF-21 및 우주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했으며, 매출 가시성이 높음
2026년에는 대규모 수주를 바탕으로 매출 850억 원 달성과 영업이익 흑자 전환이 기대됨

위성 사업은 차세대 중형위성향 부품과 소형 위성 사업 확대로, 방산 사업은 항공기 양산 규모 확대로 수주 증가 기대
올해 위성과 방산 부문 모두 수주 호조가 예상되며 1,000억 원을 초과하는 수주 실적 달성 전망


KAI 편입 이후 항공·우주 핵심 부품 국산화의 전략적 허브로 재편
2025년을 저점으로 2026년부터 위성통신 프로젝트 양산 전환에 따른 본격적인 실적 개선 기대

2004년 설립된 위성통신 및 항공우주 전자장비 전문기업으로, 2025년 7월 한국항공우주(KAI)에 편입될 예정
최대주주 KAI와의 수직계열화를 통해 저궤도 통신위성 탑재 컴퓨터 개발 등 시너지 효과가 가시화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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