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K7 저해제(Q901) 및 차세대 PI-ADC 플랫폼을 통해 ADC 치료제 내성 극복 및 시너지 효과 기대
500억 원 이상의 현금과 3,000억 원 가치의 PRV(우선심사권) 수령 가능성으로 동종 바이오텍 대비 월등한 재무 안정성 확보

ADC 치료제 내성 문제를 해결할 듀얼 페이로드 ADC(QP101)와 CDK7 억제제(Q901) 파이프라인 보유
QP101은 엔허투 내성 모델에서 완전관해를 보이며 차세대 ADC로 기대되며, Q901은 26년 임상 2상 진입 예정

CDK7 억제제를 ADC(항체-약물 접합체)의 약물로 활용, 기존 치료제 '엔허투'의 내성을 극복할 신약 후보물질(QP101)의 비임상 데이터 발표를 10월 앞두고 있어 기대감 상승
아드릭세타닙(이식편대숙주질환), 텔라세벡(부룰리궤양) 등 다른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도 순항 중이며, 희귀질환 신약 허가 및 우선심사권(PRV) 확보 가능성도 언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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