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산 및 우주 항공 부문 수주 확대로 2023년 335억 원이던 수주잔고가 3분기 말 1,376억 원으로 급증
증가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향후 매출 상승과 함께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될 전망

2025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과 2026년 밝은 실적 전망에 기반한 연말 선취매 전략 제시
미국 주파수 경매, 자회사 실적 개선 등 성장 모멘텀을 고려할 때 현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상태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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