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무선 통신장비 기업에서 Private 5G, AI-RAN, 비지상네트워크(NTN) 등 신사업으로 확장하며 차세대 네트워크 시장 선도
2025년 실적은 매출 1,420억 원, 영업적자 16억 원으로 부진이 예상되나, 2026년 하반기부터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점진적 성과 기대


AI-RAN 및 오픈랜 투자 재개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통신장비 기업
단기 실적은 부진하나, 엔비디아와의 협력 등 성장 모멘텀이 점차 가시화



핵심 주가 동력은 AT&T향 프론트홀 수주 재개이며, 2025년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됨
대규모 수주 공백으로 부진했으나, 미국 내 소규모 프론트홀 발주와 고마진 학내망 사업 등으로 점진적인 업황 개선이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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