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크퐁, 아기상어 등 글로벌 IP를 보유한 콘텐츠 기업으로, 1Q26 영업이익은 감소했으나 금융수익 증가로 순이익은 성장
일본 현지에서 극장판 애니메이션 개봉 및 팝업스토어 운영 등 IP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며 성장을 모색

글로벌 히트 IP '핑크퐁·아기상어'의 견고한 팬덤과 '베베핀' 등 신규 IP의 빠른 흥행으로 지속적인 성장 동력 확보
AI·데이터 기반의 고수익 사업 구조와 오프라인 및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의 IP 확장으로 2026년에도 매출과 이익의 동반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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