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미국 및 일본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며 총 130억 원의 매출이 전망되는 등 실적 변곡점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
뇌졸중 진단 전주기를 포괄하는 독보적인 AI 솔루션과 국내외 인허가 기반으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
뇌졸중 및 암 진단 AI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다수의 글로벌 인허가를 통해 해외 시장 진출 기반 확보
2020년 이후 지속적인 매출 감소와 영업손실 확대를 겪고 있어, 해외 실적 및 국내 비급여 시장 확대가 향후 성장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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