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 1분기 이자이익 증가와 대손비용 감소에 힘입어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7% 증가하며 실적 개선
상장 이후 주가 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되었으며, 소호대출 중심의 성장 전략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추구
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332억 원(전년 동기 대비 +106.8%)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이익 성장 시작을 시사
차별화된 자산 성장과 이익 개선세를 바탕으로 향후 기업가치 재평가가 기대되어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9,000원 유지
1Q26 순이익 332억 원(+106.8% YoY) 기록, 순이자마진(NIM) 개선에 따른 이자이익 증가가 주요 원인
올해 대출성장률 10% 후반 목표, SOHO 대출 중심 성장 및 디지털자산 사업 기반 강화 추진

IPO 자본 확충으로 개인사업자 대출 중심의 고성장을 지속하고, 업비트 독점 제휴 은행으로서 가상자산 시장 확대의 수혜가 기대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000원을 제시하며, 2026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을 통한 기업가치 상승이 전망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