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파트너사 계약을 통한 해외 진출 본격화로 내년 1분기부터 실적 개선 기대
CTX 및 MNX 등 핵심 솔루션 매출 확대가 흑자 전환의 관건이며, 총판 계약을 통한 영업망 확장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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