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IP의 성공적인 영상화를 통해 제작 스튜디오로 전환하며 2026년 흑자 전환 기대
‘참교육’, ‘부활남’ 등 핵심 IP의 영상화 본격화와 해외 스튜디오 수익화로 성장 전망
자체 보유한 웹툰 IP를 활용한 드라마 등 2차 저작물 사업의 성공적인 확장
영상 부문 성장으로 매출은 급증했으나, 높은 원가 부담으로 영업적자 지속 및 수익성 개선 노력 진행 중
원하는 기업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