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파이프라인 NT-I7, 미국 정부 비축 시장을 겨냥한 ARS 치료제와 CAR-T 병용 플랫폼으로 단기 상업화 및 장기 성장 동력 확보
2026년부터 Endari 북미 판매 개시로 매출 발생 및 현금흐름 개선이 기대되며, ARS 및 CAR-T 파이프라인의 성과 가시화 시 기업가치 재평가 전망
원하는 기업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