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체의약품을 고농축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바꾸는 신규 플랫폼(IVL-BioFluidic)을 추가하고, CDMO 사업 확장을 통해 성장 동력 확보
유한양행(비만 치료제), 베링거인겔하임 등 주요 파트너사와의 공동 개발이 순항 중이며, 다수 파이프라인의 상업화 기대감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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