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술이전(L/O) 실적을 보유한 항체 신약 개발 전문 기업으로, 리드 파이프라인 IMB-101의 Best-in-class 가능성에 주목
단기적으로 보호예수 해제 물량(오버행) 부담이 있으나, 연내 IMB-101 임상 데이터 발표 등 중장기 성장 동력은 명확


이중항체 기반 자가면역질환 신약 개발 기업으로, 핵심 파이프라인 IMB-101의 2H27 탑라인 데이터 발표에 주목
1.8조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으로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향후 임상 결과에 따른 추가 M&A 및 기술이전 기대


